강릉에서 전시를…

수지씨, 민정씨와 함께 봉봉방앗간에서 전시를 했다.
두 분 덕에 나는 작업도 하고 전시까지 하고 강릉 구경도 했으며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차까지 공짜로 얻었다!!
멀리 있단 핑계?로 모든 전시 준비를 수지씨와 민정씨가 하고
나는 그야말로 숟가락만 얹어서 매우 매우 미안하고 고마웠다.
반갑게 맞아주신 봉봉님들께도 감사를.
오랫만에 만난 이마리오 감독님, 새로 만나게 된 최승철 감독님도 반가웠습니다.

나에겐 행운이었던 시간.
강릉에 또 가야겠다.

전시작품 : 이름 없는 자들의 이름 (다큐멘터리)
전시 :사상관
전시장소: 봉봉방앗간
전시기간 : 2013.7.28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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