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봄. 어느새 여기

 

어느새 봄. 어느새 여기

“혼자서 중얼거리곤 한다. 그건 예술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내 잘못이라고.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믿음을 다시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그림을 더 잘 그리는 것 뿐이라고.”

1888년 7월 25일

사진 : 김정민우 a.k.a 비정, 운월리 창정마을 앞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