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럼2015-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

인디포럼2015-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

제20회 인디포럼 ‘신작전’ 장편 부문에 ’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가 선정되었어요.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제20회 인디포럼 ‘신작전’ 장편 부문 – ’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

http://www.indieforum.co.kr/xe/index.php?mid=prog15_l&page=2&document_srl=2173758

 

’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 상영 일정
5월 22일(금) 13시 롯데시네마 피카디리(6관)
http://www.indieforum.co.kr/xe/sch2015_0522

5월 26일(화) 18시 30분 롯데시네마 피카디리(7관)
http://www.indieforum.co.kr/xe/sch2015_0526

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 남의 연애 the Romance of a mediocre actress and a short bald man

시놉시스
단역이나 재연배우를 하며 살아가는 정미. 그녀는 어느 날 독립영화의 주연을 맡게 되고, 영화 조연출과도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다. 일도 연애도 잘 풀리는 것만 같던 그녀에게 새로운 제안이 들어오며 그녀는 고민하기 시작하고… 한편, 주유소에서 일하는 병만은 주유소 경리인 송이를 마음에 두고 있으며, 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마저도 볼품없는 외모와 직업을 가진 그에게는 쉽지 않다. 어느 날 그는 송이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면서 그의 일상이 변해가기 시작하는데…

연출의도
존재하지만 존재한다고 보이지 않는 사람들,
삶이 버거워도 쉽게 그 옷을 벗어버릴 용기도 없는 사람들,
그럴 만큼 드라막틱 하지도 않은 정말 그저 그런 인생.
그들이 나이고, 내가 그들이라는 것.
이 영화를 보는 당신이 슬펐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존재라는 작은 우물에서 허덕이는,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처절한,
그저 그런 사람들이니까요.

STAFF
연기 Cast_김선희, 김선구, 김성겸, 정문선, 조대성, 최치영, 김영선, 이희헌
각본 Screen Writer_박영임
조감독 Assistant Director_박성희, 김인웅, 황지희
촬영 Cinematographer_김정민우
촬영/조명 어시스트_김인웅, 정진우
편집 Editing_박영임
사운드 Sound_김정민우
동시녹음 Sound Recording_김인웅
음악 Music_김정민우
컬러리스트_박영임
시각효과 Visual Effect_망각의 삶
미술/분장/의상 Art/Makeup/Costume_박성희
기록/메이킹 Making_황지희
사진 Photo_박성희
영어 번역 Translation_신소선
포스터 디자인 Poster Design_김정민우

Festival & Awards
2015 전주국제영화제

Filmography
박영임
2002 <웨이크 업 스멜 더 커피>
2003 <침묵의 외침>
2004 <오버>
2009 <거다란 잡식동물>
2014 <이름 없는 자들의 이름>

김정민우
2002 <웨이크 업 스멜 더 커피>
2003 <침묵의 외침>
2003 <언디나이드>